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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아님]전에소개한게임메카악플러이야기

김해인1
작성일 2018.11.10 03:42 | 조회 11 | 추천 0 | 비추천 0
[주의] 이 악플러의 상황을 소상히 설명하기 위해서는 '필요악'으로 거친 언어가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읽으시는 분의 정신건강에 무지하게 해로울 수 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이 계시면 삭제 요청을 해 주세요. 제가 회원님들의 반응을 보고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몇 달쯤 전에 게임메카에서 활동하는 악플러인 '스타빠청산'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게시판에 올렸었습니다.
그때 많은 PGR 회원님들이 실소를 지으셨죠. 그런데 이 자는 아직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새 닉네임도 두 번이나 고쳤죠.
닉네임도 유치찬란하기 그지없어 '스타빠청산' → '스타빠박멸' → '스타빠킬러'로 요약되겠습니다.
게임메카에서 활동하면서 쓰는 아이콘이 싱하형이었다가 현재는 백반형님이라는 점도 유치찬란합니다.


참고로, 이 자의 억지 주장은 다음으로 요약되겠습니다.

1. 대한민국 패키지 게임이 망한건 스타크래프트 때문이다. 와레즈는 2002년부터 나왔기 때문에 패키지 게임의 멸망에
하등 관계가 없고, 스타크래프트가 나온 이후 대한민국에서 PC 패키지 게임이 국산, 외산을 통틀어 3만장을 넘긴 게임이 없다.

2. 땡팔년생 스타빠도리들이 개념이 없다. 이전에 내려오던 명작 게임은 알지도 못하고 무슨 3대 RPG 운운하는 게 역겹다.
그래서 내가 반말 하고 밟아대면서 그런 개념 없는 자들에게 진짜 RPG나 게임이 뭔지 가르쳐줘야겠다.

3. 스타크래프트가 왜 E-Sport인지 이해가 안 간다. 게임이란 건 즐기라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 그걸 왜 리그를 만드는가?

4. 대한민국 게임은 모두 일본식 RPG의 표절작일 뿐이다.

(물론 배를 잡고 웃을 말들 뿐입니다. 문제는, 저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이 반박해 줘도 전혀 수긍을 하지 않고 우기기만 한다는거죠.)

5개월 동안 지켜본 결과 이 자의 스킬은 반말, 적절한 이모티콘 및 자음 사용으로 비위 긁기, 펌질, 나이 가지고 들이대기, 동문서답,
건망증, 우격다짐 등으로 요약됩니다만, 토론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와 상대편 반론 청취 및 수용 스킬은 제로에 가깝더군요.


그런데 최근에 김대기씨의 '적절이'기사가 게임메카에 올라왔길래, 들어가 봤더니 또 진흙탕 싸움을 벌여놨습니다.

http://www.gamemeca.com/news/main_view.html?seq=28&ymd=20060310&page=1&search_ym=&search_text=&point_ck=


참고로. 이건 한낱 예시일 뿐입니다. 좀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박성준 선수 기사에 리플을 통하여
박성준 선수에 대해 '투신? 웃긴다, 바다에 빠져죽어라'는 식의 악담을 했다가 삭제된 적도 있을 정도입니다.

여러분들께 말싸움을 해달라는 것은,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바라지도 않습니다.
아무 거나 집어먹는 돼지에게 먹이를 던져 줄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저 이런 몰지각한 작자가 왜 아직까지 존재하는지 모를 일이고, 저는 게임메카 게시판에서 저 작자와 5개월째 싸우는 중입니다.

뭐, 혹여나 저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은 '싸우는'것도 아니고, 말할 소스가 떨어진 자를 데리고 놀아주는 거니까요.
키보드 워리어들을 지뢰 밟듯이 만나게 되었을 때에, 당혹해하지 않기 위한 트레이닝용 샌드백 정도랄까요? 어쨌든 그렇습니다.


- The xian -


PS> 해당 악플러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수사 의뢰를 했으나, 기각당했습니다. 사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해당 악플에 대해 피해 입은 주체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이유였으며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관리자인 게임메카 쪽에서
조치를 해야 한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넝마청소하는 셈 치고 게임메카에 전화를 걸어 '이 자가 계속적으로
E-Sport 등에 대한 악담과 비난을 일삼고 거짓 주장으로 커뮤니티 전체를 흐리는데 왜 조치를 하지 않느냐'라고 하며
해당 악플러에 대한 영구적 제재 조치를 요구하고 수용 여부를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기각당했습니다. 게임메카 관계자가 통화에서 밝힌 기각 이유는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그 사람도 자기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 거니 어쩔 수 없다(물론 이 말을 했다가 저에게 한 소리 들었습니다)
2. 논리적으로 논박을 하면 되지 않느냐. 그러면 수용할 것이다(물론 이 말도 저에게 한 소리 들었습니다.)
3. 한 아이디 가지고 그런 글을 올릴 때 아이디를 제재하면 또 다른 아이디 만들어서 들어올 게 뻔하다. 그러니 조치를 할 수 없다.
4. 그런 악플러에 너무 신경 쓰지 말았으면 한다.

할말이 없어지더군요.

PS 2> 저 역시 저 자의 말에 전혀 들을 말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기 주장을 펼치겠다는 이유로 남의 말을 무시하고, 반말 하고, 토론은 애초에 생각도 안 하고,
스타크래프트 관련기사만 나오면 비난을 일삼는 것이 어이없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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